the end of christianity (11)
궁금 / 2010/02/22 21:24
[11쪽]
이 책에서 나는 "기독교의 종말"이란 어구를 해석하는 제3의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독교가 결국 망한다는 첫째 해석을 당연히 거부한다. 기독교가 결국 승리한다는 둘째 해석을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아직 기독교는 완전히 승리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그리고 독자가 답하도록 돕고 싶다.) 기독교인인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가 결국 승리할까? 요한 1서 5장 4절에서 세상을 이긴 승리는 바로 믿음이다. 기독교인의 믿음은 살아있으며, 믿음의 원조이며 완성자는 그리스도이다.(히브리서 12:2) 보통 기독교인의 믿음을 묘사할 때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를 이루는 필수요소라고 기술한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의 종말"을 이렇게 풀이하고 싶다. 그리스도가 결국 승리하기 위해 지금 여기서 우리 신앙의 참된 모습이 기독교의 종말이다.
그러면, 우리 신앙의 참된 모습은 무엇인가? (우리 신앙은 어떠해야 할까?) 악 가운데 신의 선하심을 분별할 수 있다면, 그 믿음은 세상을 이긴 믿음이다.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에 기여하는 믿음은 신의 선함을 분별하는 능력을 이미 가진다. 신의 선함이 온전하지 않다는, 거짓 믿음으로 인간이 타락하고 악이 생겼다. (에덴동산의 하와는 신의 뜻을 거부하고 자기 뜻을 주장한다.) 그래서, 건전한/올바른 믿음으로 인류가 갱신되고 그리스도가 악을 결국 이긴 것이다. 바로 신의 선함은 완전하다는 믿음이다. (겟세마네 동산에게 그리스도는 신의 뜻에 순종한다.)
이 책에서 바라보는, 기독교의 종말은 우리의 사고를 급진적으로 재배치하는 것이다. 마음의 죄와 세계의 악이 여전히 피조물을 뒤틀지만 그래도 신의 선함을 보기 위해서.
이 책에서 나는 "기독교의 종말"이란 어구를 해석하는 제3의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기독교가 결국 망한다는 첫째 해석을 당연히 거부한다. 기독교가 결국 승리한다는 둘째 해석을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아직 기독교는 완전히 승리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그리고 독자가 답하도록 돕고 싶다.) 기독교인인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가 결국 승리할까? 요한 1서 5장 4절에서 세상을 이긴 승리는 바로 믿음이다. 기독교인의 믿음은 살아있으며, 믿음의 원조이며 완성자는 그리스도이다.(히브리서 12:2) 보통 기독교인의 믿음을 묘사할 때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를 이루는 필수요소라고 기술한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의 종말"을 이렇게 풀이하고 싶다. 그리스도가 결국 승리하기 위해 지금 여기서 우리 신앙의 참된 모습이 기독교의 종말이다.
그러면, 우리 신앙의 참된 모습은 무엇인가? (우리 신앙은 어떠해야 할까?) 악 가운데 신의 선하심을 분별할 수 있다면, 그 믿음은 세상을 이긴 믿음이다.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에 기여하는 믿음은 신의 선함을 분별하는 능력을 이미 가진다. 신의 선함이 온전하지 않다는, 거짓 믿음으로 인간이 타락하고 악이 생겼다. (에덴동산의 하와는 신의 뜻을 거부하고 자기 뜻을 주장한다.) 그래서, 건전한/올바른 믿음으로 인류가 갱신되고 그리스도가 악을 결국 이긴 것이다. 바로 신의 선함은 완전하다는 믿음이다. (겟세마네 동산에게 그리스도는 신의 뜻에 순종한다.)
이 책에서 바라보는, 기독교의 종말은 우리의 사고를 급진적으로 재배치하는 것이다. 마음의 죄와 세계의 악이 여전히 피조물을 뒤틀지만 그래도 신의 선함을 보기 위해서.
